임플란트

드디어 임플란트 했습니다

wooriai.kr 2025. 4. 27. 19:44

오랜만에 블로그 한번 써보네요   한  1년이상지난듯합니다

이유는 바쁘기도 하고 이핑계 저핑계 대면 서 시간만 보내고 나서 후회도 되고 하네요

틀니를 한지는 한 15년 정도 된듯하고   임플란트를 한다고 마음먹은지는 한 5년 정도 된듯합니다

무엇보다  틀니는 잇몸이 아파요..  잇몸뼈가 조금씩 주져 앉으니  약해지고 틀니는 그대로고 해서 나중에는 잇몸이 아파서 어쩔수없이 해야해요   그래서 틀니 하시는 분은 그래도 젊다고 생각되면  빨리 하셔야 해요    틀니는 5년 이상 두면 안될듯합니다

하여간 아래 이가 두개  윗니가 4개 였는데  약한 이는 다 빠고 하다보니  내 이빨은 윗니만 3개남았고 아래는 임플란트를 하게되었습니다   광명 철산역 사거리에  겁나게 많은 치과 중에  나름  젊은 의사분 만나서 아프지만 참고 했습니다 

안아프다면 거짓말이고 아프기도 하고 자주 가야하고 해서 진짜 가까운데 잡고 해야합니다

아래는 6개를 3개씩 2회에 걸쳐 수술했고 위는 내이빨 3개를 깍아내고 크라운 씌우고 나머지는 틀니를 새로 맞추었습니다 그러니까 임플란트 6개  윗니 틀니. 크라운(중간가격)  해서 대충 1천만원하고 백만원 안되게 들었습니다  

1년 동안 20번 정도는 간듯하고  이빨 없는 분들은 아무리 빨리해도 1년,,   1천만원 이상 든다고 보세요

하고 나서 좋은점 : 일단 남들이 보기에 성형한듯 보여서 여자들 성형수술하는게 조금은 이해될정도로 깨끗하게 가지런히 보이는점이 좋고  또하나는 어금니쪽으로 음식 씹는게 그래도 좋은점입니다  

나쁜점 :  할때  겁나게 아픕니다..  수술은 그래도 마취를 잘해서 거의 안아파요   그런데  치료중이나 교정 이나 기타 손질할때  간호사 기븐나쁘게 하면 반 죽습니다.  겁나 아프게 하는 간호사 보이면  일부러 화장실가서 한참있다가 나와요  다른 간호사 만날때까지 숨기도 하고     아주 불편했습니다  만  그래도 시간은 가네요   지금은 편안하지는 않은데    제가 하려는 얘기가  어디서 하는게 중요한건 아니고 어떻게 하는게 중요한 부분이라 앞으로는 그얘기를 쫌 해보려고 합니다

 

임플란트 하려는  50대 이상 분들 대상으로 요령과 후회없이 하는 약간의 노하우를 알려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또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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